국내외의 전문 경영인과 CGI 아티스트 및 검증된 CG 기술을 바탕으로 World-class Creative CGI Studio를 목표로 출범한 로커스는 모든 구성원들이 비전에 관한 공동체적 공감대, 애니메이션에 관한 남다른 열정, 그리고 우리나라의 콘텐츠 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 올리겠다는 소명 의식을 바탕으로 치밀하게 기획되는 경영 전략하에 운영됩니다.

로커스가 추진하는 전략은 일반적 CG 스튜디오의 차원을 넘어 세계적으로 손에 꼽히는 경쟁력을 갖춘 CGI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만드는데 그 초점이 있으며, 그러한 CGI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완성한다는 것은 이미 애니메이션 제작을 넘어서 실사영화의 제작으로부터 방대한 연관 산업들로까지의 사업을 추진하는 굳건한 바탕의 구축이 완성된 것으로 간주될 것입니다.

로커스의 사업은 크게 세 가지 분류로 나뉘어 요약됩니다.

첫째로 TV commercial과 영화 VFX 및 CGI 애니메이션 제작은 국내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명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게임 시네메틱, 전시, 홍보, 건축 등의 특수영상의 기획 및 제작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2012 여수 세계박람회(Expo) 한국관 영상은 Dome의 360-Degree Circle 영상으로 제작하여 대형영상 제작 노하우를 확보하였으며, 향후 대형 전시시장 진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둘째, 안정된 기술력 및 무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전세계 극장 관객을 대상으로 한 CGI animated feature film을 창작, 제작합니다. CGI 애니메이션 창작은 ㈜로커스의 주요 사업 영역이자, 향후 사업의 성공을 위한 주된 목표이기도 합니다. 애니메이션과 일반 영상 콘텐츠의 차이점은 윈도우(배급채널)와 관련하여 일반 영상 콘텐츠가 윈도우에서 승부를 내야 한다면, 애니메이션에게 윈도우는 마케팅 수단에 불과하며 그 흥행의 뒤를 따르는 캐릭터, 게임 등의 라이선스 사업이 본 승부처라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와 같이 본 승부처에의 성공을 위하여 캐릭터 상품화 기획 및 제작 경험과 네트워크의 개발을 위해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개발한 창작 캐릭터의 라이센싱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