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_item title="Overview"]

캐릭터 머천다이징 및 라이센싱 사업 역시 회사의 매출을 증대시키며 현금흐름활동에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창작 애니메이션의 전세계 개봉 이후 창작 캐릭터를 이용한 부가사업 및 라이센싱사업을 성공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체 창작 캐릭터 사업은 영상제작 매출 외의 또 다른 꾸준한 매출의 발생 및 다양화를 실현하는 동시에 향후 회사의 창작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의 머천다이징 및 라이센싱 사업을 전개하여 수익성이 매우 높은 부가가치 창출을 위함이며, 이를 위해 캐릭터의 개발 및 마케팅 학습효과와 국내 및 해외 메이저 유통망 등 다양한 유통채널의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회사 첫 자체 창작 캐릭터인 ‘booto(부토: 부끄러운 토끼)’는 여아 및 10~20대 여성을 주요 구매층을 대상으로 하여,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용 메시지 밴드 봉제인형, 탁상용 캘린더, 겨울 손난로 봉제인형 등을 출시했고 오프라인 팬시 매장 판매율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드라마, 뮤직비디오, 버라이어티 쇼 등을 통한 스타 마케팅도 시작하였으며, 이 캐릭터의 모든 마케팅은 광고, 작가, 영상제작 등의 네트워크와 관련되어있어 각 사업과의 시너지가 기대됩니다.

2011년 및 2012년 7월 두 차례의 캐릭터 페어를 통하여 부토 캐릭터의 라이센싱을 원하는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현재 마케팅 및 영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조만간 다양한 상품화 계약의 성사가 예상됩니다.

높은 수준의 감각과 축적된 경험을 보유한 캐릭터 분야 인력들이 최신 트렌드의 광고 영상을 제작하는 영상제작본부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새롭고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활용함에 있어서는 타 업체와는 차별화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머천다이징 및 라이센싱 사업 역시 국내 및 해외 메이저 유통망 등 다양한 유통채널의 확보를 목표로 하며, 이러한 라이센싱 상품의 기획과 제조 노하우는 고스란히 자체 창작 캐릭터 사업의 극대화에 적용될 것입니다.